Biography

고룡이자 세계적인 폭군인 니콜 볼라스는 다우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존재 중 하나입니다.

마나에 굶주린 데다 청색, 흑색, 적색 주문을 다루는 그는 자신을 가로막는 모든 마법과 정신을 부수는 사악한 파괴의 세력입니다.

수없이 많은 전쟁과 대재앙, 다툼을 목격한 볼라스는 용 전쟁에서 살아남은 다섯 고룡 중 하나입니다. 또한, 도미나리아에서 그가 다스리던 마다란 제국이 테츠오 우메자와의 손에 무너졌을 때, 플레인즈워커 레쉬락과 테페리의 전설적인 결투에서도, 우주를 치유하고 그 결과 플레인즈워커의 본질을 바꾸어 여러 명의 플레인즈워커를 죽게 만든 회복 과정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

니콜 볼라스는 회복이 일어나기 전에는 무너지는 도미나리아를 구할 수 없다고 보고 내버려두었습니다. 그는 발톱의 문으로 떠나기 전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적절한 장소를 찾아놓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는 이미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다음 계획에 착수하였던 것입니다. 그가 말한 '적절한 장소'란 볼라스가 수십 년간 지켜보던 알라라였습니다. 오래전부터 그는 알라라의 다섯 파편에서 비밀리에 자기 명령을 따를 조직과 인원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이 요원들은 불화의 씨앗을 퍼뜨려 혼란과 갈등을 일으켰습니다. 오직 니콜만이 알라라의 파편이 다시 하나의 세계로 합쳐질 수 있으며, 언제 일어날지 알고 있습니다. 그는 모든 차원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합니다.

왜냐구요? 회복 전에 가지고 있었던 신과 같은 힘에 집착하여 그 힘을 다시 얻기 위해서입니다. 당시 플레인즈워커들은 늙지 않고 모습을 마음대로 바꾸는 자들로, 경험과 지식 외에는 거칠 것이 없었던 우월한 존재였습니다.

이 고룡은 그러한 힘을 잃어버렸고, 이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되찾으려고 합니다. 니콜 볼라스로서는 우주에 있는 모든 힘을 가져도 부족합니다.

플레인즈워커 카드

부활자, 니콜 볼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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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차원

도미나리아

화산 대륙 시브, 시간이 뒤틀린 섬 톨라리아, 혹한의 켈드 산맥이 있는 세계인 도미나리아는 다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사들이 있고, 가장 잔혹한 전쟁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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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및 적 플레인즈워커

테제렛

이 마법공학자의 육체는 마법 합금 에테리움으로 강화되어 있습니다. 한 플레인즈워커에 의해 노예로 사역 당하고, 또 다른 플레인즈워커에 의해 정신이 망가져 버렸기에 완벽한 육체와 정신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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